남북문제와 국제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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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한 북송 재일교포 2세 이은택의 감동 스토리 <장마>, 27일 충무로 명보극장에서 개봉 탈북한 북송 재일교포 2세 이은택의 감동 스토리 <장마>, 27일 충무로 명보극장에서 개봉 ‘장마’, 개봉과 동시에 명보극장에서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4번의 무대인사(GV) 일정 티켓은 네이버, 다음, yes24,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명보극장(02-2273-5345)으로 문의 가능 다큐멘터리 영화인 ‘장마’가 오는 27일 충무로 명보극장에서 개봉한다. 이용남 감독과 음정현 감독이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북한에서 북송(北送) 재일교포의 아들로 태어나 굶주림과 인권 탄압에 시달리다 대한민국으로 탈북한 북송 재일교포 2세 이은택(시민사회운동가, 정의로운 사람들 대표)씨의 우여곡절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이 작품에는 이씨의 탈북 과정, 좌충우돌 대한민국 정착기, 북한 인권운동가에서 시민사회운동가로 변신하기까지의 스토리가 담겼다. 음정현 감독은 “‘장마’는 스크린에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닌 자유를 위해 투쟁해온 한 사람의 기록이다. ‘장마’의 개봉이 자유가 간과되는 지금 이 시점에서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마’는 지난해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에 ‘TEAM작당들’의 최공재 감독과 김진태 자유한

동아일보, '문재인 청와대 선거개입' 공소장 전문을 인터넷판 통해 공개 [해당 공소장 전문 첨부] 동아일보, '문재인 청와대 선거개입' 공소장 전문을 인터넷판 통해 공개 [해당 공소장 전문 첨부] 추미애, 앞서 국회 공소장 요청 거부하며 "미국도 공판기일 열리면 공개"...美선 대부분 기소 즉시 공개 문재인 정권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과 관련한 검찰 공소장을 보도했던 동아일보가 공소장 전문을 공개했다. 동아일보는 7일 동아일보 인터넷판(동아닷컴)을 통해 공소장 전문을 공개하면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공소장 전문을 공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공소장 전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전날(6일) 보도에서도 공소장을 적법하게 입수했다며 주요내용을 보도했던 바 있다. 추 장관도 공소장 보도 전후로 “미국도 제1회 공판기일이 열리면 그 때 (공소장이) 공개된다”며 앞서 진행된 국회의 공소장 공개 요청 거부에 대해 설명했다. 다만 미국 법무부 홈페이지에는 추 장관 발언과 달리 사건 기소 즉시 공소장이 공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동아일보는 “형사소송법상 공소장은 검사가 피고인의 죄명과 구체적인 범죄 사실 등을 기재하여 법원에 제출한 문서로 2005년 이후 공소장은 국회가 요구하면 법무부는 전문을 공개해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