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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집 있잖아 “하우스·유튜브 유목민, 안정권”

 

[안정권 썰방] 하이라이트

너는 집 있잖아 하우스·유튜브 유목민, 안정권

 

 

 

대한민국 부동산 대책에 대한 안정권의 일갈!

https://youtu.be/U5WRT79Y8oQ (6분 영상)

게시일: 2020.7.31. 게시자: 유튜바대통령

실시간 스트리밍 2020.7.30.

 

 

지난 624, '안정권의 GZSS TV' 유튜브 채널이 또 폭파되었다. 곧 이어서 보조채널로 쓰이고 있는 계정들이 차례차례  모두 삭제되었다. 얼마간 쉰 다음, 남의 채널에서 방송을 했다. 그 채널도 오래지 않아 폭격을 당했다. 유튜브야, 너희들 대체 지금 뭐 하냐? 지랄하고 자빠졌네.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언론인) 40년 베테랑 외교관의 소회 뜬금없었으나 지금 보니 맞는 말 박근혜 정부는 뭐라도 하려 했으나 문재인은 피해자 외면하고 철저히 정치적 계산으로 일관 2015년 연말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나온 뒤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년을 회고해 보면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한 정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10억 엔의 피해자 지원금을 출연하기로 의결한 2016년 8월에 나온 발언이었다. 한일 간 최대 쟁점이었던 위안부 문제가 합의에 이어 구체적 조치로 실행되자 40년 베테랑 외교관으로서 지난 소회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화자찬이었다. 당시에는 “차라리 아무 소리 말고 가만히 있지”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문재인 당시 야당 대표는 “10억 엔에 우리 혼을 팔아넘겼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합의 문구 등에 대한 시중 여론도 호의적이 아니었다. 한편으로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에 매달리느라 치른 외교적인 기회비용도 막대했다. 이 와중에 눈치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