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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폭스뉴스 “미국 사회가 가짜 흑인인권 부르짖는 소수 협잡꾼들에게 속고 있다”

폭스뉴스 미국 사회가 가짜 흑인인권 부르짖는 소수 협잡꾼들에게 속고 있다

 

"흑인이 경찰에 의해 사냥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은 거짓말"

지난해 경찰에 의해 흑인 236명 사망했지만, 백인은 그보다 많은 371명 사망

흑인들의 강력범죄율이 높은 것이 흑인들을 경찰 총격에 노출시켜

경찰이 비무장 흑인에게 발포할 확률은 오히려 백인보다 낮아

미국이 직면한 문제는 중산층의 붕괴이지 인종아냐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미국 전역이 Black Lives Matter(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시위로 뒤덮였다.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미니애나폴리스에선, 민주당 정치인들이 경찰에 대한 자금 지원을 끊어야 한다고까지 주장하는 상황이다.

이에 보수 뉴스채널 폭스뉴스의 간판 진행자인 터커 카슨은 9"감정을 앞세운 소수 행동가들이 미국을 장악했다""그들은 자신들의 뜻에 모든 미국인들이 순응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은 사실을 말하고, 토론을 하려는 것만으로도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흑인이 경찰에 의해 사냥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은 완전한 거짓말"이라며 "미디어를 조종하는 자들과 정치인들은 인종 간의 증오를 이용해 자신들의 권력을 늘리려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지난해 경찰에 의해 흑인 236명 사망했지만, 백인은 그보다 많은 371명 사망

카슨은 지난 4, 워싱턴포스트의 데이터베이스를 인용해 "지난해 경찰에 의한 총격사망 1004건 가운데, 802건의 케이스가 경찰관과 용의자의 인종이 파악됐다""그 중 사망한 371명이 백인이었고, 흑인은 236명이었다"고 밝혔다. 백인이 경찰에 의해 사망한 숫자가 흑인보다 많다는 것이다. 그는 특히 "흑인 용의자들이 백인 용의자들보다 무장을 한 케이스가 훨씬 더 많았다""그런데도 백인 용의자들이 경찰에 의해 사망한 숫자가 더 많았다"고 강조했다. 이하 생략.

 

생략된 기사는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전문을 읽을 수 있음.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93

 

 

김민찬 기자

펜앤드마이크, 최종수정 2020.06.0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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