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거스님

BTN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심법문: 혜거스님(금강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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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심법문: 5회 혜거스님(금강선원장)

 

 

 

https://youtu.be/aZkw0hZarmo (5분 영상)

게시일:2020.3.13. 게시자:BTN

 

 

산에 불이 나면 건넛산에서는 불난 앞산과의 거리를 차단해 버립니다. 그러면 앞산의 불이 뒷산으로 안 옮깁니다. 그런데 차단하지 않고 아무리 이 산의 불을 잘 꺼도 결국 앞산에서 난 불은 뒷산을 태우고 맙니다.

그래서 큰불이 나면 앞산을 차단하는 것이 이치이듯이 이런 전염병이 발생하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그것부터 차단해야 사람의 도리인데 우리는 그 도리를 놓쳤습니다. 그 도리를 놓쳐서 온 국민이 다 같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 혜거스님의 영상 내용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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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논단]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지배는 75년 전 종결되었다. 대한민국은 55년 전인 1965년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우호선린관계를 맺으며 미래를 향해나가자고 합의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도 누가 ‘친일문제’가 정치적 중심 논쟁이고 ‘친일자’ 색출이 공공연히 진행되는 사회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70여년 역사를 되짚어보면 미국에 이어 일본만큼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함께한 나라도 없다. 우리가 자랑하는 전자, 조선, 철강,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살펴보면 일본에서 도입했거나 협력했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반면 주변의 러시아 및 중국과는 1992년 전후에 수교했고 산업기술적으로나 자유민주적으로 도움받은 것이 없다.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은 침략전쟁을 벌여 수백만 명을 살상하는 반민족의 상징이고, 아직 정식 국가관계는 커녕 최소한의 협력관계도 없다. 실제 일본이 만들어낸 사회수준과 매력이 없다면 매년 700만 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반면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에는 정부의 대대적 지원에도 누구도 관광가거나 사업하려 하지 않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