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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의 여의도 맞불집회-다시 시작된 전쟁:연동제·공수처 반대

 

[TEAM GZSS가 간다!]

격전의 여의도 맞불집회-다시 시작된 전쟁:연동제·공수처 반대

일시: 2019.11.30.() 오후5시부터 10시경까지 진행

장소: 국회정문 맞은 편

주최: 조국구속문재인퇴진국민행동

주관: 자유연대·GZSS

 

 

연동제 반대·공수처 반대·문재인 탄핵

 

https://youtu.be/BtEN-vtcOHw (준비과정, 공연·연설, 6시간여 전체 영상)

실시간 스트리밍:2019.11.30. 게시자:GZSS TV

 

며칠 전 청와대 앞에서 좌파에 폭행당해 병원에 입원 중인 시민사회운동가 GZSS 안정권 대표가 목에 깁스를 한 채로 여의도 아스팔트에서 공수처·연동제 반대,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있다. 안정권 대표는 자신의 몸도 돌보면서 아스팔트로 뛰쳐나오기를 바란다. 다시 병원으로 돌아갈 그는 빠른 쾌유를 위하여 노력해야. 노력하지 않으면 그의 원수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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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