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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탕탕절 소리를 내었는가? 광주 교육감 장휘국 참교육 집회 [GZSS TV] & 관련기사

 

누가 탕탕절 소리를 내었는가? 광주 교육감 장휘국 참교육

 

 

https://youtu.be/OgncoiWHxT4 (준비·시작, 지난 하이라이트 회상분 포함 2:41분 전체영상)

실시간 스트리밍: 2019.11.15. 게시자:GZSS TV

 

 

관련기사

박정희 대통령 서거 40주기'"오늘은 탕탕절" 패륜적 비하한 전교조 출신 장휘국 광주교육감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흉탄에 맞아 서거한(10.26 시해) 박정희 전 대통령 제40주기 당일 "오늘은 탕탕절"이라고 고인을 능욕하는 패륜적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장휘국 교육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은 탕탕절. 110년 전 안중근 의사께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오 히로부미를 격살한 날. 40년 전 김재규가 유신독재의 심장 다까끼 마사오를 쏜 날. 기억합시다"라고 썼다. 그는 좌익성향 민노총 산하 법외(法外)노조 전교조 출신이다.

'탕탕절'이란 단어는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좌파 네티즌들이 만들어낸 신조어로, 총을 쏘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 '탕탕'에 착안한 것이다. 투철한 반북(反北반공(공산주의) 성향으로 국정을 운영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이 피살된 10.26 사태를 '조롱'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어감 때문에 '탕수육 먹는 날'이라는 의미까지 덧붙여졌다.

장 교육감이 일제치하 당시 조선인 대부분에게 행해진 창씨개명으로 박 전 대통령이 갖고 있던 이명 '다카키 마사오'를 운운하며 탕탕절을 강조한 것은 고인 모독이라는 신조어 취지와 부합한다는 해석이 나온다.이하 생략. 한기호 기자

 

생략된 부분은 아래 링크 클릭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86 (관련기사 11개 포함)

펜앤드마이크, 최종수정 2019.10.2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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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