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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보수연합대회 2019’ 개최

한국 최초로 10.3.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한미보수연합대회 2019’ 개최

한국 최초로 10.3.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한미보수연합대회(KCPAC, Korea 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2019)가 대한민국 최초로 2019.10.3.() 오후1시부터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친중의 위험을 알리며, 광화문에서 반중콘서트를 열고 있는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장 김정민 박사가 중국관련 논쟁에 관한 주제로 20분간 발표한다.

 

 

 

관련기사/펜앤드마이크

고든 창 "내년 총선 문재인 세력 승리하면 대한민국 존립 어려워질수 있다"...CPAC 서울대회 기자회견

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보수주의정치행동회의(CPAC) 서울대회를 하루 앞둔 2일 미국 측 주요 인사들의 기자회견이 이 호텔에서 열렸다. 90분 가량 진행된 이날 KCPAC 기자회견에는 KT 맥팔렌 (트럼프 행정부 안보담당 부보좌관) , 고든 창 (폭스뉴스 동아시아 전문 평론가), 댄 슈나이너 (미국 CPAC 사무총장)이 나섰다. 펜앤드마이크와 TV조선 등 60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이날 기자회견을 취재했다.이하 생략

생략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04

 

관련기사/뉴데일리

고든 창 한국, 대통령에게 공격당하고 있다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한미보수연합대회(KCPAC, Korea 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2019)를 하루 앞두고,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이 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KCPAC은 범보수 진영의 확고한 연대가 필요하다는 공감 속에 올 초부터 추진됐다. 좌파 중심적 철학과 정책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흔드는 현 정부를 제어하기 위해서다. 행사는 KCPAC 조직위원회 주관 하에 미국보수주의협회(ACU, The American Conservative Union)와 미국의 정치교육기관 'NI'(New Institute)가 공동개최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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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0/02/2019100200251.html

 

 

 



주요활동



미 국방부 “한반도 군사 충돌 시, ‘전지구적’ 통합 대응 필요” 미 국방부 “한반도 군사 충돌 시, ‘전지구적’ 통합 대응 필요” 북한이 한국을 공격할 경우 과거와 달리 위협은 한반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미국의 군사 전문가는 북한의 군 역량이 확대되면서 위협의 범위도 넓어졌기 때문에, 한반도 군사 충돌은 전 세계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 국방부는 역내에 국한된 군 작전 계획의 시대는 지났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부는 26일 이달 말 퇴역하는 조셉 던포드 합참의장이 변화된 미 안보 환경에 맞춰 임기 동안 주력한 정책과 방향을 설명하는 소식지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반도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20년 전이라면 한국에 대한 북한의 공격은 역내로 국한된 문제였겠지만, 지금은 한반도 차원을 넘어섰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미군 작전 계획의 전지구적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전략사령부는 위협의 정체를 파악하고, 북부사령부는 북미 대륙과 미 본토 방어 준비 태세를 갖추며, 인도태평양사령부는 병력과 장비를 이동시킬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또 사이버사령부는 적군의 컴퓨터 시스템을 공격하는 동시에 미국의 컴퓨터 시스템도 보호해야 하며, 우주사령부는 궤도에서의 전

또 한번의 6·25 재앙을 부르려는가? [이인호 칼럼] 또 한번의 6·25 재앙을 부르려는가?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 6·25는 '용역 행사'로 기려야 할 일이 아니다 文정권은 대한민국을 조선왕조 시대로 후진시키려는가? 아니면 겉모습은 다를지 모르지만 내용은 더 참혹한 6.25로 끌어들이는 것인가 히틀러도, 스탈린도 민주주의 허점 파고들며 독재체제 구축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이라고 일컬어지는 양정철 씨가 중국공산당 소속 중앙당교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이다. 미국의 CSIS(국제관계전략연구소) 등 다른 연구소들과도 협약을 맺는다니 이것은 그가 소장으로 있는 민주연구원이 중국과 미국, 유럽 등지에 있는 유사한 연구기관 하나씩과 협력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예사로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다. 과연 그럴까? 미국의 CSIS는 존스홉킨스 대학과 연계된 하나의 민간연구소일 뿐이다. 정치에 직접 관여하는 기구가 아니며, 정책에 미치는 영향력도 대단히 간접적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현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선거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민주연구원이 중국의 공산당 중앙당학교와 정책협약을 맺는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그것은 민주당이 중국공산당과 정책협약을 맺는다는 말과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