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GZSS의 이동식 무대차량 제작 펀딩 프로젝트

URL복사

 

GZSS의 이동식 무대차량 제작 펀딩 프로젝트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수우파가 새로운 집회문화를 세우기 위하여 이동식 무대차량을 제작한다고 합니다. 이 무대차량은 시즈탱크처럼 여러분의 후원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 일을 추진하고 있는 GZSS의 안정권 대표는 말합니다. 우리가 집회에서 도대체 언제까지 저들에게 밀려야 하는가. 청년과 어른이 함께 어울려 시위하려면 집회가 매력적이어야 한다. 이 무대차량에서 벌어지는 디제잉쇼, 지저스 크루의 랩앵커와 레오나·여러분들의 자발적 댄스 참여 등으로 우리가 원하는 소리가 크게 울릴 것이다.

 

이동식 미사일포대 제작 펀딩 프로젝트

이동식 무대차량을 같이 제작할 여러분의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기업은행 027-7979-7979 지제트에스에스

 

 

 

 

 

 



주요활동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논단]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지배는 75년 전 종결되었다. 대한민국은 55년 전인 1965년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우호선린관계를 맺으며 미래를 향해나가자고 합의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도 누가 ‘친일문제’가 정치적 중심 논쟁이고 ‘친일자’ 색출이 공공연히 진행되는 사회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70여년 역사를 되짚어보면 미국에 이어 일본만큼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함께한 나라도 없다. 우리가 자랑하는 전자, 조선, 철강,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살펴보면 일본에서 도입했거나 협력했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반면 주변의 러시아 및 중국과는 1992년 전후에 수교했고 산업기술적으로나 자유민주적으로 도움받은 것이 없다.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은 침략전쟁을 벌여 수백만 명을 살상하는 반민족의 상징이고, 아직 정식 국가관계는 커녕 최소한의 협력관계도 없다. 실제 일본이 만들어낸 사회수준과 매력이 없다면 매년 700만 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반면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에는 정부의 대대적 지원에도 누구도 관광가거나 사업하려 하지 않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