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문제와 국제관계

한국 “북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미국 "상황 주시하고 동맹과 협의"

한국 북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미국 "상황 주시하고 동맹과 협의"

 

 

북한이 한반도 시간으로 10일 오전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이 평안남도 내륙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 고위 관리는 이날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우리는 북한에서 발사된 발사체에 대한 보도를 알고 있다""상황을 계속 주시하면서 역내 우리의 동맹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고위 관리] “We are aware of reports of projectiles launched from North Korea. We are continuing to monitor the situation and consulting closely with our allies in the region.”

한국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포함한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5월 이후 10번째로, 가장 최근인 지난달 24일 이후 17일 만입니다. VOA 뉴스, 201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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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