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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지금보다 더 마셔야 할 11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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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보다 더 마셔야 할 11가지 이유

 

 

물은 미국인들이 탄산음료, 커피, 과즙 등의 소프트드링크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다. 그런데 연구결과, 당분 섭취를 줄이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보다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이 건강에 주는 효능은 무수히 많다. 미국의 패션, 스타일 정보 사이트인 '리파이너리닷컴(refinery.com)'이 물을 더 마셔야 하는 예상 밖의 이유 11가지를 소개했다.


 

체액의 균형=우리 몸의 약 60%는 물로 이뤄져 있다. 물을 충분히 마셔 체액의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신체 내에서 각종 영양소를 운반하고 체온을 유지하고 음식을 소화시키는 등의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열량 조절=물을 마시는 것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여러 연구에서 물 섭취량과 체중 감소간의 연관성이 드러났다.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그 결과 다른 음식을 많이 먹어 섭취 칼로리가 늘어나는 것을 막는다.

근육의 연료=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면 근육에서 수분이 빠져 나간다. 이때 근육이 충분한 수분을 공급받지 못하면 피로감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운동할 때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피부 청결=신체의 몇 가지 독소는 피부를 악화시켜 모공을 막히게 하고 여드름을 유발한다. 물은 이러한 독소들을 배출시킴으로써 여드름 발생 위험을 줄이고 주름살을 없게 만든다.

콩팥 기능에 도움=콩팥은 매일 많은 양의 혈액을 처리해 찌꺼기를 걸러내고 소변을 방광으로 실어 나른다. 따라서 콩팥은 신체에서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을 걸러내기 위해 충분한 양의 수분을 필요로 한다.

생산성 향상=일에 몰두해야 할 때 물 한잔을 마시면 집중력을 높이고 상쾌한 기분이 들게 하고 정신을 초롱초롱하게 유지시킨다.

피로 해소=커피를 넘어서서 물은 눈의 피로를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피로감이다.

숙취 해소=술을 많이 마신 뒤에 숙취를 없애려면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체내 수분을 보충하면 지끈거리는 두통도 멈추게 할 수 있다.

통증 예방=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관절통이나 근육 경련이 발생할 수 있으며 관절을 지지해주는 인대나 근육이 늘어나거나 일부 찢어지는 경우가 생기기 쉽다.

배변작용에 도움=물을 충분히 마시면 대장에 액체를 추가함으로써 배변 작용을 원활하게 만든다.

뇌기능 진작=연구에 의하면 시험장에 물을 가지고 들어간 학생과 좋은 성적 간에는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물이 생각을 더 또렷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코메디닷컴 |권순일|입력 2015.03.19. 13:37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논단]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지배는 75년 전 종결되었다. 대한민국은 55년 전인 1965년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우호선린관계를 맺으며 미래를 향해나가자고 합의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도 누가 ‘친일문제’가 정치적 중심 논쟁이고 ‘친일자’ 색출이 공공연히 진행되는 사회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70여년 역사를 되짚어보면 미국에 이어 일본만큼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함께한 나라도 없다. 우리가 자랑하는 전자, 조선, 철강,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살펴보면 일본에서 도입했거나 협력했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반면 주변의 러시아 및 중국과는 1992년 전후에 수교했고 산업기술적으로나 자유민주적으로 도움받은 것이 없다.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은 침략전쟁을 벌여 수백만 명을 살상하는 반민족의 상징이고, 아직 정식 국가관계는 커녕 최소한의 협력관계도 없다. 실제 일본이 만들어낸 사회수준과 매력이 없다면 매년 700만 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반면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에는 정부의 대대적 지원에도 누구도 관광가거나 사업하려 하지 않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