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차 아태공포럼 안내

  • No : 50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11-16 14:58:37

55차 아태공포럼 안내

 

회원과 관심 있으신 분들은 누구라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마지막 일정입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제 : 천부경을 계승한 한국사상-천부경으로 인간이 바로 서야

강사 : 김익수 동방문화대학원대 교수

일시 : 2016. 11.23. () 오후5

장소 : 삼우빌딩 602(주소/강남구 개포로8211)

          ※분당선 개포동역 6번출구국민은행뒤삼우빌딩 6(1층 삼우약국 4~6층 금강선원)

주최 : 아시아태평양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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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논단]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지배는 75년 전 종결되었다. 대한민국은 55년 전인 1965년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우호선린관계를 맺으며 미래를 향해나가자고 합의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도 누가 ‘친일문제’가 정치적 중심 논쟁이고 ‘친일자’ 색출이 공공연히 진행되는 사회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70여년 역사를 되짚어보면 미국에 이어 일본만큼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함께한 나라도 없다. 우리가 자랑하는 전자, 조선, 철강,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살펴보면 일본에서 도입했거나 협력했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반면 주변의 러시아 및 중국과는 1992년 전후에 수교했고 산업기술적으로나 자유민주적으로 도움받은 것이 없다.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은 침략전쟁을 벌여 수백만 명을 살상하는 반민족의 상징이고, 아직 정식 국가관계는 커녕 최소한의 협력관계도 없다. 실제 일본이 만들어낸 사회수준과 매력이 없다면 매년 700만 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반면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에는 정부의 대대적 지원에도 누구도 관광가거나 사업하려 하지 않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