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차 아태공포럼 안내

  • No : 122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2-08 20:53:33

59차 아태공포럼 안내

 

 

현재의 한반도 상황을 보면 미국과 북한의 핵문제 협상 가운데 남북이 긴장상태에 있으며 한국과 일본의 정치·경제적 마찰로 양국관계가 경색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에서는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한일관계란 제목으로 제59차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본 단체에서 추구하는 이념과도 부합되는 이번 포럼에 인연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마찰상태에 있는 한일관계를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주제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한일관계

 

사회자 : 이석복 (대불총 사무총장)

발제자 :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지정토론자 : 정천구 (전 영산대 총장), 김일주 (환태평양문화연구원 이사장)

 

일시 : 2019. 12. 18. () 14:00-16:30

장소 : 탄허기념박물관 강당

         •주소/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1413-51(자곡동 285번지) 02)445-8486

         •지하철/3호선·분당선 수서역 6번출구

              ① 마을버스 강남03 강남06 06-1 환승, 바로 한 정류장 지나 교수마을하차,

                  동네 안으로 걸어가시면 됩니다.

              ② 6번출구에서 도보로는 15분거리.

 

주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선원·탄허기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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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논단]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지배는 75년 전 종결되었다. 대한민국은 55년 전인 1965년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우호선린관계를 맺으며 미래를 향해나가자고 합의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도 누가 ‘친일문제’가 정치적 중심 논쟁이고 ‘친일자’ 색출이 공공연히 진행되는 사회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70여년 역사를 되짚어보면 미국에 이어 일본만큼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함께한 나라도 없다. 우리가 자랑하는 전자, 조선, 철강,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살펴보면 일본에서 도입했거나 협력했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반면 주변의 러시아 및 중국과는 1992년 전후에 수교했고 산업기술적으로나 자유민주적으로 도움받은 것이 없다.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은 침략전쟁을 벌여 수백만 명을 살상하는 반민족의 상징이고, 아직 정식 국가관계는 커녕 최소한의 협력관계도 없다. 실제 일본이 만들어낸 사회수준과 매력이 없다면 매년 700만 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반면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에는 정부의 대대적 지원에도 누구도 관광가거나 사업하려 하지 않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