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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36 2017年 丁酉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7/01/01 1473 4
35 2016年 丙申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6/01/26 1597 3
34 대한민국이 아시아태평양공동체를 창설하고 운영해야 관리자 2015/07/21 1872 3
33 아태공 제6회 학술세미나 발표논문 관리자 2015/06/08 2379 4
32 2015年 乙未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4/12/31 1970 3
31 우리가 소원하는 통일의 방법 관리자 2014/08/12 2121 3
30 평화통일로 가는 제3의 길 관리자 2014/04/30 1938 3
29 회원님께 보내는 2014년 새해인사 관리자 2014/01/02 2148 8
28 韓中日 3국간 화해의 조건과 방법에 관한 연구(영문) 관리자 2013/08/31 2639 3
27 韓中日 3국간 화해의 조건과 방법에 관한 연구(국문) 관리자 2013/08/31 2145 2
26 시대정신의 변화와 한국문학의 과제 관리자 2013/08/05 2226 2
25 혜거 명예이사장-일상의 모습 관리자 2013/07/31 2990 3
24 한승조 이사장의 최근과 예전 모습 관리자 2013/07/28 2316 3
23 '현대사 백년전쟁'설과 격화되어가는 문화투쟁 관리자 2013/05/26 2145 3
22 시대정신의 변화와 한국문학의 진로 관리자 2013/04/13 2107 3
21 진보성향의 문단과 한국의 미래 관리자 2013/01/25 2260 3
20 회원님께 보내는 2013년 새해맞이 인사 관리자 2012/12/31 2480 3
19 한국현대문학과 그 정치환경의 변화과정 관리자 2012/12/31 2462 4
18 국제문예와 새 시대정신 관리자 2012/10/02 13935 4
17 이승만 박사의 <일본을 벗기다 Insideout Japan> 관리자 2012/09/24 3080 3


주요활동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