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36 2017年 丁酉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7/01/01 1852 4
35 2016年 丙申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6/01/26 1960 3
34 대한민국이 아시아태평양공동체를 창설하고 운영해야 관리자 2015/07/21 2286 3
33 아태공 제6회 학술세미나 발표논문 관리자 2015/06/08 2741 4
32 2015年 乙未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4/12/31 2315 3
31 우리가 소원하는 통일의 방법 관리자 2014/08/12 2490 3
30 평화통일로 가는 제3의 길 관리자 2014/04/30 2285 3
29 회원님께 보내는 2014년 새해인사 관리자 2014/01/02 2484 8
28 韓中日 3국간 화해의 조건과 방법에 관한 연구(영문) 관리자 2013/08/31 3022 3
27 韓中日 3국간 화해의 조건과 방법에 관한 연구(국문) 관리자 2013/08/31 2507 2
26 시대정신의 변화와 한국문학의 과제 관리자 2013/08/05 2572 2
25 혜거 명예이사장-일상의 모습 관리자 2013/07/31 3514 3
24 한승조 이사장의 최근과 예전 모습 관리자 2013/07/28 2660 3
23 '현대사 백년전쟁'설과 격화되어가는 문화투쟁 관리자 2013/05/26 2486 3
22 시대정신의 변화와 한국문학의 진로 관리자 2013/04/13 2456 3
21 진보성향의 문단과 한국의 미래 관리자 2013/01/25 2606 3
20 회원님께 보내는 2013년 새해맞이 인사 관리자 2012/12/31 2847 3
19 한국현대문학과 그 정치환경의 변화과정 관리자 2012/12/31 2855 4
18 국제문예와 새 시대정신 관리자 2012/10/02 14359 4
17 이승만 박사의 <일본을 벗기다 Insideout Japan> 관리자 2012/09/24 3558 3


주요활동



'先종전선언 불가' 못 박은 美.. 文대통령 제안 사실상 거부 '先종전선언 불가' 못 박은 美.. 文대통령 제안 사실상 거부 폼페이오 "美 입장 변화 없다" 비핵화와 동시 진행 재확인 아시아 순방에서 한국 제외 "대북제재 완화할 때 아니다" 유엔의 일부 해제 권고도 일축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사진)이 북한 비핵화에 앞선 종전선언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문재인 대통령의 ‘선(先) 종전선언’ 제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재차 드러낸 것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21일(현지시간)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선언이 북한의 비핵화 없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북한 주민의 더 밝은 미래, 북한과 한국 사이의 상태를 바꿀 문서들을 분명히 포함하는 북한 비핵화와 관련된 일련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미국의 방식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의 방식이란 2018년 있었던 1차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의 4대 합의사항인 ‘동시적·병행적 진전’ 원칙을 말한다. 종전선언뿐만 아니라 남북 협력 문제를 비핵화 논의와 별도로 진행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또 “우리는 (비핵화의 끝에) 세계 평화와 안정, 그리고 북한 주민들을 위한 중요하고 좋은 결과가 있다고 계속해서 믿고 있다”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