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차 아태공포럼 발표내용 (한승조) 제57차 아태공포럼 발표내용 주제: 보수세력은 再建되어야 강사: 한승조 본법인 이사장 일시: 2017.6.14.(수) 오후5시 우리나라에는 大韓民國을 滅亡시키려는 政治勢力이 있어 왔는데 이런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 많은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크게 염려하며 분개해 왔지만 보기에 따라서는 이러한 현실도 나쁘게만 생각할 일이 아닐 것 같다. 이 나라를 망치려는 정치세력이 있다면, 그런 亡國害惡세력에게 밀리지 않아야 할 것이며, 대한민국을 더 잘 가꾸어서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나라로 키우도록 노력하려는 애국자들도 생겨날 것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우리나라 大韓民國을 망치려고 드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첫째는 북한 공산주의자들. 둘째, 북한 공산주의로부터 영향을 받거나 그들에게 동조해왔던 容共親北주의자들, 특히 언론・교육활동을 주도해온 左派인사들. 셋째. 나라의 장래를 생각함이 없이 私利私慾과 인기를 위해 나라를 망신과 쇠락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어 왔던 亡國세력, 그리고 무책임한 문화언론계의 인사들이다. 사실은 그동안 이런 부패정치와 문화언론계의 인사들이 대한민국을 쇠망으로 이끌어 왔다고 보아야 한다. 21세기 대한민국은 권위주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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